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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매일 같은 사료를 먹으면 질릴까?
admi*** | 2018-05-24 | 조회 150

필자의 경우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더라도 너무 자주 먹게 되면 금방질기게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통은 다 그럴것이다. 개인적으로 키우고 있는 우리 희망이의 같은 경우 똑같은 사료를 몇년째 먹고 있는데 질리진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한다.




반려견의 미각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것이 없다.

하지만 반려견은 음식물을 맛있다고 느끼거나 미각적인 취향을 판단할때 맛보다는 냄새가 중요하다는 사실만은 명확한것 같다. 반려견의 혀는 부드러우며 표면은 점막으로 둘러싸여 있다.

혀의 윗면 바닥에는 설유두라 불리는 작은 돌기가 무수히 돋아 있고 , 그 안에 맛을 감지하는 미각세포인 미뢰가 있다. 미각에 대해 가장 민감한곳은 혀의 끝부분이며 ,중아에서 안으로 들어갈수록 맛을 느끼는 감각은 둔해진다.
반려견의 경우 맛을 구분하는 미뢰의 숫자는 사람의 6분의 1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

반려견이 느끼는 맛은 단맛,짠맛, 신맛, 쓴맛의 네 종류로, 맛을 구분하는 감각이 사람만큼 섬세하지는 못하다. 그래서 혀의 마각으로 는 음식물이 맛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거의 판단하지 못한다.
그러나 발달하지 못한 미각 대신 후각이 그 빈자리를 채워주고 있다.

예전에 사냥해서 먹고살던 시대의 반려견들은 다음 사냥이 성공할때까지 며칠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할수 있다는 불안정한 상태속에서 생활해야 했다. 그 때문에 먹을수 있는 기회가 오면 한거번에 생활해야 했다. 그 때문에 먹을수 있다는 불안정한 상태속에서 생활해야 했다. 그 때문에 먹을수 있는 기회가 오면 한꺼번에 많이 먹어두고자 하는 습성이 있다.
그러므로 먹을것이 눈앞에 있으면 무조건 일단 먹고보는 것이 반려견의 본능이다.


똑같은 사료는 질리까? 인간의 쓸데없는 생각이다

매일같은 사료를 같은 식으로 먹으면 지겹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 인간의 쓸데없는 걱정인듯 하다. 원래 잡식성 동물인 반려견은 특히 당분을 감지하는 미각 세포가 잘발달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과일 속에 든 당분인 과당,우유속에 들어있는 유당에 더욱 민감하다.

그래서 반려견은 단맛이 있는 빵, 고구마, 아이스크림과 같은 음식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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